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일산방문기7, 아직은 수줍은 아기 고양이
클래식 별하이 업소, 저 업소 전전하다보니 예약시간이 겹쳐서 매니저 이름이 헷갈렸습니다.별하는 그리 만났지만 내상의 다른 표현이 아닌 나름 즐거웠습니다.또다른 일산 키방의 집합지로 열심히 걸어가서 클래식에 입장하였습니다.방 조명이 조절되지 않아 사진을 위해 다른 방을 요청하였지만 이미 만실 상태입니다.클래식이 매니저 출근율도 좋고, 일산의 소리없는 강자인듯 합니다.별하가 들어오는데 아직은 수줍은 새악시마냥 눈을 마주치지 못하면서도 제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한듯 살짝 쳐다봅니다.달리 꺼낼 말이 없어서 가방에서 에너지바 세개를 꺼내며 밥먹었는지를 물었습니다.못먹었다며 지금 먹어도 되냐 묻길래 이미 밥을 먹은 저도 못먹었다고 하며 나눠먹었습니다.얌전히 앉아서 저보다 빨리 간식을 먹는 폼이 꼭 아기새같습니다.별하는 선생님이 되는게 꿈입니다. 어린 아이들의 선생님입니다.이 일을 시작한건 여름이지만 잠시 하고 공부하다 다시 나와서 아직 생초짜인 셈이죠.지금도 주 2일만 출근하고 다른 날은 전공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약 저에게 유치원을 다닐 아이가 있다면 별하가 있는 유치원에 보내도 좋겠습니다.별하의 성품이 과하지도 않고 잔잔한 호수처럼 평온하기 때문입니다.이제 스물하나. 예쁘게 꾸밀 나이인데 별하는 그러지 못합니다. 그래도 때묻지 않은 영혼과 나이인지라 평범해도 귀엽고 예쁜 아이입니다.다행스러운건 대화를 하다 나이가 밝혀졌고, 엄마가 동갑이라고 하더군요.당황한 저와 달리 별하는 엄마와 동갑인 아재임한테도 편견없이 다가와서 무릎위로 올라왔습니다.어찌할 바를 몰라 쓰담거리기만 하는 저의 입술을 뽀뽀하더군요. 별하는 키스보다 뽀뽀가 아직 좋다고 합니다.저의 가벼운 스킨쉽에도 움찔하다 잠잠하길래 불편한지를 물었습니다. 불편하면 그만 두려 했습니다만 별하는 아니랍니다. 본디 스타일이 표현하지 않는답니다.이날은 그날이 채 끝나지 않은 날이지만 저의 장난은 별하가 감담할수 있는 범위 내에서 계속 되었습니다.마칠때 물었습니다.'아재가 장난 심했지?''네''많이 불편했니?''아뇨. 괜찮았어요. 오빠는 강요하지 않았잖아요.'마음이 짠하면서 다시 한번 저의 달림을 되돌아 보게되었습니다.
[일산] 클래식 | 별하 | 바람별 | 01.18 | +33
(실사) 베이비페이스의 폭유녀!!! 수아 보러 올림푸스로 가즈아~♡
먼저 이벤트 주관하고 후원해주신 농부님과올림푸스 사장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_ _) 꾸벅~♡정기쿠폰이 다 떨어질때 쯤...고맙게도 게릴라에 똬 당첨이 되었네요~♡신규제휴업소인 올림푸스에서 수아씨를 만나고 왔습니다~ ^^업소올림푸스는 5호선 발산역과 9호선 양촌향교역의 딱 가운데 있네요.어디서 내리시든지 도보 5분 정도 걸립니다.오피형이라 주차가 편리한데 2시간 무료주차 지원도 되구요. ^^출근부에 키방 최고의 시설이라 자신있게 적으셨던데...진짜 시설 좋아요~제가 있던 방은 복층형의 깔끔한 침대방~방이 아기자기하게 이뻐서 방 사진도 찍어봤네요 ㅋㅋ실장님은 전화예약할때부터 느낌이 굉장히 좋았는데...실제로 인상도 엄청 좋으시고 엄청 친절친절...초심 잃지 마시고 화이팅 하세요!!! ^^외모와 몸매먼저 업소 플필부터~보시면 제가 왜 게릴라 신청했는지 딱 아시겠죠? ㅋㅋ자그마치 대문자 F입니다~♡아직 겨울 추위가 물러나지 않아서...따뜻한 언니품에 안기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통했던거죠~♡ ㅋㅋ암튼...키와 몸무게까지 고려해보면...통을 넘어서 뚱이 아닐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실제도 만나 본 수아씨는 통통한 귀요미였습니다~사실 예상했던 이미지와는 많이 달라서 놀랬어요.좋은 쪽으로요... ^^엄청난 사이즈의 가슴을 지녔는데 마스크가 상당히 동안이에요.그리고 수수하고... 투명하고... 귀염상이에요~긁지 않은 복권이라고 해야 할까요?아 물론 지금도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뭐...시선이 자동으로 꽂힐 수 밖에 없는...가슴... F...그냥 실사 보세요~코피도 좀 흘리시구요 ㅋㅋ마인드좀 늦은 시간에 방문했어요~침대 보니까 막 눕고 싶어서 고민하고 있는데 ㅋㅋ수아씨가 훅 입장~갑자기 들어온 수아씨의 외모가 기대보다 많이 예쁘장해서 살짝 어버버 했네요 ㅋㅋ자꾸 시선이 아래로 아래로 가는데...일단 대화를 좀 해야 하니 꾹 참고 눈을 바라보니...눈은 또 왤케 초롱초롱한거니~♡ㅋㅋㅋㅋㅋ아... 정신 차리고 ㅋㅋ수아씨는 2년전 쯤 짧게나마 일한 경력이 있더라구요.그래서 기본적으로 손님 응대하는 스킬은 좋습니다~먼저 막 살갑게 다가오거나 얘깃거리를 던지는 스타일은 아니지만,좀만 리드하면 방긋방긋 잘 웃어주고 다가와 주는 스타일? ^^근데 지금 오픈초여서 혼자 출근하는 경우가 많아...살짝 피곤이 누적된 상태더라구요~몸 컨디션도 좀 떨어져 있구요... ㅠㅠ그래서 일단 눕자고 같이 누워서 마주보는데 큰 눈망울에 또 심쿵~송아지 같은 눈망울이 훅 빨아들이네요... ㅋㅋ다시 보니 눈도크고... 입도 크고... 크고... 크고...큼지막한 매력에 암튼 빠져들어갑니다~키스와 스킨쉽은 참... 뭐랄까요...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대단한 반응?'글래머 분들중에 신경이 그 큰 가슴의 구석구석까지 퍼지지 않은 둔감한 분들이 있는데... ㅡ.ㅡ수아씨는 아주 신경분포가 잘 되어 있는...예민한 분이었습니다. ㄷㄷㄷ부드럽고 천천히 스킨쉽을 해보면 아주 좋은 반응을 보실 수 있을 듯...그리고 공격력이 뛰어나다고 하기 보다는...뭔가 본인의 매력을 잘 활용할 줄 아는 스타일이랄까요?최대한 맞춰주고... 노력해주고...착한 마인드 인정~♡청순한 마스크를 지니고 있으면서도...거유를 넘어선 폭유를 지닌 수아씨의 매력 엄청납니다~글램 그 이상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보셔야 할...그런 수아씨였네요~ ^^마무리 하며발산역 근처 좋은 제휴업소가 하나 둘 생기고 있군요~올림푸스에 출근하는 매니저가 아직 많지 않아서...수아씨 혼자 소녀가장 역할을 하고 있지만...곧 미녀 NF들이 몰려 온다고 하니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오늘은 출근 매니저가 없어서 휴무인 듯... ㅠㅠ)아 물론 수아씨 충분히 좋으니까 빨리들 다녀 오세요 ㅋㅋㅡ 끝 ㅡ
[강서] 올림푸스 | 수아 | 김도리도리 | 01.18 | +59
[최초실사후기] 몸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취향저격당한...또 보러 갈께 꼭 ㅎㅎ
안녕하세요 브플남입니다.오늘 제가 방문하게 된 곳은 강서 아이오아이 입니다.엔젤 -> 10년째뽀뽀중 -> 아이오아이 순으로 업소명이 변경되었네요 ㅎ먼저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농부님과 아이오아이 운영진분들께 감사해요~제가 보고 온 낭자는 선미 낭자입니다.사실은 다른 매님을 보려고 했는데 출펑 나서...ㅠ어쩔 수 없이 다른 매님을 추천 받았는데 좋았네요 ㅎ- 와꾸 -친근하고 편한 와꾸라고 보시면 됩니다~옆집 여동생같은 느낌이에요~솔직히 말씀드려 이쁘다고 말씀드릴 순 없습니다만...그래도 무난한 와꾸로 보이네요제 기준으로는 중중0 드리겠습니다.- 몸매 -몸매가 우선 참 좋더라구요~스탠다드~슬래머 몸매랄까나?뱃살이나 옆구리살만 좀 없으면 슬래머로 봐도 될거 같아요 ㅎㅎ골반도 넓은 편이고 엉덩이도 볼록하고 ㅋㅋ미드가 참 이쁘더라구요~쳐지지 않고 모양도 이쁘구요 ㅎㅎ게다가 프로필보다 더 큰 것 같더라구요~몸매 면에서는 아주 만족하고 왔습니다 ㅎㅎ- T마인드 -참 살가운 티마인드로 다가오더라구요~애인모드도 참 좋구요~경력이 어느 정도 있어서 그런지 잘 다듬어져있네요~누구나 보셔도 티마인드에서는 호불호가 없을것 같습니다 ㅋㅋ밝은 분위기라서 그런지 더 좋았어요~ㅎㅎ원래는 5~10분 정도 딜레이 될 예정이었는데...전 타임 손님이 일찍 끝내줘서 늦지 않게 들어왔다고...ㅎㅎ자기 칭찬해달라고 하네요 ㅋㅋ귀여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P마인드 -기본 수위 내에서 관대한 편입니다.근데 그날의 남자 당첨이네요 하하하하...밑이 묵직하길래 물어봤더니 역시나 ㅠㅠ그래도 다른 곳에 나쁜손 많이 했어요 하하하;;반응은 꽤나 있더라구요~포인트 공략들을 잘 하다 보니 터져나오는 신음이란...하앍공격력 확인은 못 해봤네요 ㅎㅎ몸매가 좋고 피부가 좋아서 그런지 나쁜손이 이리저리 바삐 ㅋㅋ충분히 좋은 마인드의 소유자로 보여집니다~다음에 또 재접해보고 싶네요 ㅎㅎㅎ- 업소 -먼저 솔직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실장님이 꼭 보셨으면 하네요 ㅎ예약시간이나 출펑 시간변경 등의 연락들이 조금은 허술해요...ㅠ저같은 경우에는 강서쪽을 가려면 2시간 넘게 걸리는데...가는 도중에 출펑이나 시간 변경 연락등이 오면 난감하거든요...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신경 써주셨으면 합니다~업소 가는 길은 역에서는 조금은 멀어서 잘 참고하셔야 되요~차 가지고 가시는 분들이야 그냥 업소까지 가시면 되는거구요~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는 팁을 드리자면...우선 가양역이 편하신 분들은 내리셔서 조금만 걸어가시면 됩니다그리고 화곡역이 편하신 분들에게는 4번출구 나오셔서요마을버스 강서01 타고 가시면 업소 근처에서 하차하시면 되요이번에 저도 처음으로 마을버스 이용해보니 편하더라구요 ㅎ역 오실때도 내리셨던 곳에서 그대로 타시면 되니깐요 ㅎ참고하시길 바랍니다~업소 입장해보니 여실장님께서 맞이해주시네요 ㅎㅎ전 너무 화려하게(?) 입으셔서 매님인줄 알았어요 ㅎㅎ그래서 물어봤는데 실장님만 하신다고 하네요 ㅋ그래도 뛰어난 미모의 여실장님께 안내 받으니 역시 기분이 좋네요 ㅋ전체적인 응대면에서는 충분히 친절하고 좋았습니다~티 사진을 찍어놓은게 없어서...예전에 찍어놓았던 티 사진을 대체해볼께요 ㅎ- 실사 -실사 마인드가 좋은 편이에요~얼굴만 안 찍으면 검열도 무난한 편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ㅎ조명이 없어서 좀 어둡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ㅠㅠ이상 브플남이었습니다.
[강서] 아이오아이 | 선미 | 브플남 | 01.18 | +29
예쁜 눈 갸름한 얼굴의 다솜 매니저
날씨는 추워도 키스방 가는 걸 멈출 수 없죠.키탐넷 사이트에 접속해서 출근부를 확인하고 또 달려 봅니다.손가락으로 이리저리 훑어보다가 딱 눈에 띄는 이곳!!이번에는 서울대입구역 홀릭을 방문하자~ 통화버튼 눌러서 실장님께 말씀드려서얼른 예약 잡아봅니다.서울대입구역에서 5분 정도 거리에 있군요.이곳에 키스방이 몇 개 더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이 곳 홀릭은 대로변 빌딩에 있어서 찾기는 아주 쉽습니다.다만 입구가 건물 옆에 붙어 있어서 돌아서 들어가야 해요.시설은 보통이고, 룸은 약간 작은듯한 느낌이예요.이거 매니저님과 꼭 붙어 있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날씨도 춥잖아요. 좋은 핑계 아닌가요.ㅎㅎ<외모>다솜 매니저가 치마를 입고 들어오는데,제 기대 이상의 외모로군요.사실 제가 후기 보고 어느 정도 검증된 후에 간 게 아니면 기대를 안 하는 게 상책이더군요.다솜 매니저의 첫인상은 제목에도 썼듯이 눈이 예쁘고 얼굴이 갸름합니다.딱 하나 아쉬운건 입 부분이 살짝 나온 느낌이네요.교정을 하고 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ㅠ그래도 몸매가 슬림한 스타일에 소두라서 상관없습니다.이 정도면 실망하진 않을만한 와꾸와 몸매입니다.역시피부도 부드러운 편이고,군살도 거의 없습니다.사슴도 납작하지 않고, 적당한 크기(B)라서 더욱 좋네요.<티마인드>다솜 매니저는 사투리를 씁니다. 고향이 경상도 쪽이 사투리 억양이 섞여서 나오네요.우린 또 경상도 사투리 쓰는 여자에 약하지 않나요.애교도 살짝 보여주면 더할 나위 없지요.길게 일을 하진 않을거라고 하네요.보고 싶으면 얼른 봐야겠어요.이런 식으로 얘기도 술술 잘하는 편이니 대화에서 막히진 않을 것 같습니다.억지로 웃은건지 모르겠지만 제 농담에도 웃을 정도이니,다들 용기내서 유머감각을 뽐내보세요~뭐 억지로라도 웃어줄 정도의 마인드는 가지고 있답니다.(진실은 저너머에~)<피마인드>키스를 쪽쪽하는데, 이거이거 키스를 하는 느낌이 상위권에 속합니다.경력이 오래된 건 아닌 것 같은데, 잘하는 편이군요.건성건성하는 키스와는 다른 느낌으로 해줍니다.교정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모르겠네요.장키는 제가 버거워서입술 이외의 곳에도 키스를 해보는데, 다솜 매니저가 살짝살짝 반응이 있어 좋았네요.그런데 여기 홀릭은 기본적으로 스타킹을 신고 들어옵니다.스타킹을 신으니 수위는 일단 다들 짐작하시는 대로 입니다.다솜 매니저도 정해진 선을 지킵니다.그러나 언제나 키스방의 수위는 매니저와의 교감 문제겠죠.가는 말이 고우면 오는 수위도 높아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전 들어왔을 때 다짐한대로 다솜 매니저와 꼭 껴안고 있었습니다.다솜 매니저가 남자들의 마음 정도는 헤아려주니까 걱정하진 마세요.<총평>예쁘장한 슬림 스타일은 추천!!극상 와꾸, 글램 족은 패스하세요.
[서울대입구역] 홀릭 | 다솜 | 마당발 | 01.18 | +15
외강내유의 아가씨
스타일출근부를 가만히 보니 다솜과바비가 침대에 에로틱하게 껴안는 사진이 보이더군요느낌 팍 오니 전화기 바로 들었네요마침 바비가 원하는 시간이되서 당장 달려갔습니다일산은 키방이 몰려있고 오피형이 많아서 다가서기 참 편합니다바비보면 너 이름 특이하다고 놀려 주면서  놀아야겠다 생각하고 대기했는데 매니져 첫인상 완전  차도녀 네요이수민 싱크 약간 있는게 먼저 안웃어 줬으면말도 못붙일뻔 했습니다잠시 얼음이되있는 저를 일았는지 먼저 붙임성 있게 다가와 말도걸고 환한 웃음을 보여 주네요기분 업 되서 장난도 치고 은근 스킨쉽도 가져보며 대화를 이어나가 봤습니다어린 줄만알았던 아가씨가 은근 진중하고 속깊은 내면도 있더군요겉과 다르게 착한 아가씨 이뻐해주로 침대에 눞혀 봅니다아담한키에 앙증맞게 나온 가슴을 은근 슬쩍 터치해보는데 빵빵 하고 좋습니다어찌 슬림하면서도 있을건 다있는지 힙라인도 섹시하네요계속 가슴쪽에 머물수만은 없어 입술을 대니 먼저 다가와 주는 친절함도 보여주내요이렇게 사근사근한 아가씨를 초반에 왜 이렇게 무서워 했는지 남자 답게 자신감을 갖고 좀더 나아가 보기로 합니다헉 한대맞을뻔 했네요안돼는것은 확실히 정중히 말하네요그래도 어느정도 경력이 있는 아가씨 인지라서운하지 안게 최선을 다하는 면도 보여줍니다한참 기분 좋게 바비를 느끼고 있는데 이놈의 알람 눈치가 참 없네요밖에 추운데 여기서 눌러 안고 싶었지만 다음에 만나길 기대하며 바비의 웃음을 배웅삼아 돌아갔습니다
[일산] 스타일 | 바비 | 거리기억 | 01.18 | +34
[수유] 마이쮸 | 로미
[홍대] 홍수다K | 선미
[강서발산] 블링블링 | 윤서
[노원] 발리 | 몽이
[역삼] 역삼입맞춤 | 빛나
[부평] 보아키스 | 다현
[신림] 루비포토카페 | 지구
[검단] 검단달콤팩토리 | 사랑
[신도림동] GUCCI | 여진
[부평] 보아키스 | 유리
[부천] 캣츠걸 | 루나
[수유] 마이걸 | 나윤
결과